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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공해차인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올해 수도권 외 5대 광역시까지 확대 보급됩니다. 환경부는 수도권내 공공기관에 보급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올해 수도권은 물론 수도권 이외의 5대 광역시에 이달 말까지 구매 신청을 받아 4백 18대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함께 사용하며 기존 휘발유 차량에 비해 연비가 40% 이상 개선되고 대기 오염물질이 저공해차 기준을 준수하는 차량입니다. 환경부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올해까지 7백 80대, 오는 2007년 천 백 95대, 2008년 2천 백 95대로 점차 늘려나간다는 방침입니다. 현재 차량 대당 가격은 3천 6백 70만원으로 공공기관 구매시 국고 지원을 통해 8백 70만원만 부담하게 되며, 앞으로 일반인에게 상용화되는 시점부터는 세제 지원을 통해 보급을 돕기로 했습니다.